💡 ⚠️ 카자구루마는 폐업했다. 2026년 8월 기준 같은 1층 자리에 '행궁하루'라는 도자기·크레용 페인팅 공방이 들어와 있다(클래스 15,000원~). 건물과 골목은 그대로라 외관 사진은 여전히 되지만 간판이 다르고, 식사는 할 수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 화성 안이니 온 김에 성곽길도 걸어 보자.
💡 지금도 영업 중인데, 이름을 알고 가야 한다. 등록 상호가 '소소바'가 아니라 '소소주점'이라 지도 앱에서 극중 이름으로 찾으면 아무것도 안 나오고 폐업한 것처럼 보인다. 1층이고 17:00에 문을 연다. 같은 건물에 노래방이 있어서 주소만으로 검색하면 그쪽이 뜬다. 사진을 찍는다면 한잔 주문하는 게 예의다.
진짜와 세트 구분하기
한바다 사무실과 김밥집 내부는 스튜디오 세트였다 — 실제로 가볼 수 있는 건 위에 정리한 외관들이다. 고래 애니메이션은 아쉽게도 어느 주소에서도 만날 수 없다.
2026년 8월 재확인: 이 페이지의 촬영지를 전부 다시 확인했고, 하나가 바뀌었다. 김밥집 외관으로 쓰인 ‘카자구루마’가 폐업했다. 같은 자리에는 지금 ‘행궁하루’라는 도자기 페인팅 공방이 있다. 건물과 골목은 그대로라 사진은 여전히 찍을 수 있지만, 가게는 없다.
창원 성지순례
이 드라마의 진짜 목적지는 팽나무다. KTX 두 시간에 시골 버스를 갈아타면, 8화 마지막의 그 언덕 위 풍경이 그대로 기다린다. 드라마 스스로가 국가 문화유산으로 만들어 낸 보기 드문 촬영지로, K-콘텐츠가 농촌을 어떻게 바꾸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여행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