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가평 선착장에서 배 이용)
- 가는 법
- 용산역·청량리역에서 ITX-청춘 열차로 가평역까지 약 1시간, 이후 셔틀버스나 택시로 선착장 이동. 짧은 배편 또는 짚와이어로 입장합니다.
- 운영시간
- 섬은 21:00에 운영을 마칩니다. 배편은 이른 아침부터 막배까지 운항합니다.
- 입장료
- 성인 19,000원 · 중·고등학생 16,000원 · 36개월~초등학생 13,000원 · 36개월 미만 무료 — 모두 왕복 선박 포함. 짚와이어 55,000원. 주차 4,000~10,000원.
남이섬
그대로 영업 중연중 운영. 성인 입장료가 19,000원으로, 영어권 가이드 다수가 아직 낮은 금액을 적고 있습니다.

겨울연가로 K-드라마 투어리즘의 시대를 연 반달 모양의 섬 —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연간 약 330만 명이 찾는 곳입니다.
한국어 후기로 확인한 것
🔎 마지막 확인 · 2026년 8월한국어 방문 후기에는 영어권 가이드에 없는 내용이 있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지, 문을 닫았는지, 주차장에서 실제로 얼마나 걸어야 하는지. 그것들을 읽고 사실만 정리했습니다.
- 입장료가 올랐다
- 성인 19,000원, 중·고등학생 16,000원, 36개월~초등학생 13,000원, 36개월 미만 무료입니다. 왕복 선박이 전부 포함된 금액입니다. 영어권 가이드는 물론 이 페이지도 2026년 8월까지 16,000원으로 적고 있었는데, 그건 이제 성인가가 아니라 학생가입니다.
- 짚와이어는 별도이고 꽤 비싸다
- 55,000원입니다. 들어갈 때 배를 대신하는 것이지 입장료를 대신하는 게 아니고, 교통편이 아니라 어트랙션 가격으로 매겨져 있습니다.
- 차로 가면 생각보다 돈이 든다
- 선착장 주차료가 체류 시간에 따라 4,000~10,000원입니다. 서울에서 ITX로 가평까지 약 1시간이니, 기차에 짧은 셔틀을 붙이는 편이 대체로 더 싸고 간단합니다.
- 배 시간이 아니라 폐장 시간으로 계획할 것
- 섬은 21:00에 닫습니다. 저녁 방문의 실제 제약은 나오는 막배이므로, 게시된 섬 운영시간만 믿지 말고 도착했을 때 막배 시간을 확인해 두세요.
근거: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정보 및 2026년 발행 한국어 여행 가이드
확인한 출처:
-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정보 — 운영시간·요금등록정보
- 2026년 한국어 여행 가이드 — 요금·교통방문 후기
남이섬에서 촬영된 드라마
겨울연가
메타세쿼이아길과 첫 키스 벤치 — K-드라마 성지순례의 원조입니다.
여전히 기준이 되는 이유
겨울연가는 2002년에 방영됐지만, 남이섬은 지금도 한국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드라마 촬영지입니다 — 촬영지 하나가 얼마나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죠. 섬도 이를 적극 활용합니다. 주인공 동상, 메타세쿼이아길의 포토 프레임, 그리고 발길을 멈추지 않는 팬들을 위한 일본어·중국어·태국어·영어 안내판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실용 정보
대부분의 방문객은 남이섬을 서울 출발 당일치기로 다녀오며, 아침고요수목원이나 쁘띠프랑스(별에서 온 그대와 폭군의 셰프 촬영지)와 묶은 콤보 투어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두 곳을 따로 가는 것보다 패키지 투어가 대개 더 저렴합니다.
은행나무와 메타세쿼이아가 물드는 가을(10월 말–11월 초)이나 눈 내리는 1월이 드라마 속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