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10:00–18:00, 성인 7,000원(청소년 5,000원, 경로·장애인·군인 5,000원). 요금이 올랐고, 방문 후기는 갈립니다 — 사진은 잘 나오지만 규모에 비해 비싸다는 평도 적지 않습니다. 소장품보다 공간의 질감을 보러 가는 곳입니다. 1993년 폐교한 유동초등학교를 그대로 살린 곳이라, 벗겨진 교실 벽이 카메라가 원하던 바로 그 질감입니다.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 팬 위키 기준의 추정이고, 언론이 확인한 당진 촬영지들과는 다소 어긋납니다. 제작진 확인 전까지는 미확인으로 봐주세요. 다만 금당실은 조선 십승지 중 한 곳으로, 200년 된 송림과 고택 사이 돌담길이 남아 있어 그 자체로 가볼 만합니다.
추천 코스
당진은 잠깐 들르는 곳이 아니라 하루짜리입니다.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버스 90분, 이후 장소 사이는 택시 — 세 곳이 서로 다른 두 개 면에 흩어져 있습니다. 효율적인 순서는 면천 먼저(골정지·면천읍성·향교가 모두 도보 5분 안), 그다음 택시로 순성으로 넘어가 벚꽃길과 아미미술관. 시간을 제일 많이 쓰게 되는 곳은 아미미술관입니다. 서울에서 왕복 여섯 시간을 잡으세요.
성균관대는 정반대입니다. 4호선 혜화역에서 15분이라 서울 3일 코스의 북부 일정에 그냥 붙이면 됩니다. 혜화는 대학로니 저녁까지 머물 이유도 충분합니다.
아직 확인 중인 것
국내 팬 위키들은 엿마을을 반대 방향으로 세 시간 떨어진 예천 금당실마을로 보고, 그곳 용문공소를 복싱 체육관으로 지목합니다. 당진 보도와 딱 맞아떨어지지는 않지만, 하나의 가상 마을을 여러 마을로 만드는 건 흔한 일입니다. 미확인으로 표시해 함께 실어 두고, 그림이 분명해지는 대로 이 페이지를 갱신하겠습니다. 우리가 놓친 장면을 알아보셨다면 알려주세요.